Project Research Inc. – 1주차

군대에서 2년의 시간… 나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느냐에 대한 고민을 끊임 없이 하였다. 얻은 결론은 모든 순간에 내가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는 겄이였다.

2013년 2월, 꿈에 그리던 전역을 하고, 쉬지도 않고 나의 꿈을 위해 바로 복학하였다. 그리고 나서 숨가쁘게 지나온 3학년 1학기와 2학기… 최선을 다했다 생각했기에 만족스러웠고, 결과도 아쉽지는 않았다.

종강이 된 후에도 계속해서 프로젝트와 발표… 2013년은 이렇게 바쁘게 지나왔다.

2013년의 시간이 흐르는 순간, 순간들에서도 나는 오는 겨울 방학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해외봉사활동과 인턴생활, 영어공부 정말 하고 싶은것이 많았다. 욕심이 앞서 모든 토끼를 놓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선택을 해야 할 때가 되었었다.

결국에 나는 정말로 나에게 중요한 경험을 쌓게 해줄 인턴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한 인턴생활, 나름 열심히 노력해서 살았다고 느껴왔지만,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였다.

아는것도 없고, 자만과 헝염심으로 가득 차 있었다. 배워 갈 수록 정말 배울 것이 많았고, 세상은 넓었다.

아직 1주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많은 경험을 하였다. 컴퓨터공학을 전공을 하면 코딩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프로젝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또한 학문적으로도 많은 발전이 이루 어졌고, 나의 인성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이토록 짧은 시간만에 나에게 많은 변화가 생긴 것이다.

이렇게 되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다.  그중에서도 Project Research의 기둥 Peter와 Dexter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 더 많은 인턴생활이 남았다. 남은 인턴생활동안 배우게 될 것과 겸험하게 될 것들을 상상하니 많은 기대가 된다.

나의 소중한 인턴 생활, 프로젝트 리서치와 함께 – http://projectresear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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